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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신임 사무총장에 박완수…"초·재선 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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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신임 사무총장에 박완수…"초·재선 중용"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신임 사무총장에 초선 박완수 의원을 임명하는 등 주요 당직자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전략기획부총장에는 역시 초선인 송언석 의원이, 비서실장에는 재선 김명연 의원, 대변인에는 MBC 기자 출신인 박용찬 영등포을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이 임명됐습니다.

또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장에는 성동규 중앙대 교수를 내정했습니다.

이날 인사는 박맹우 사무총장 등 주요 당직자 35명이 일괄 사표를 제출한 지 4시간여 만에 나온 것입니다.

황 대표는 보다 젊은 당직자나 초·재선 의원을 중용해 당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 같은 인선을 단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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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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