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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임신 21주차…'의사 남편' 정한울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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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둘째 '라돌이' "방송일 기준 21주차…안정기 보내고 있어"]

머니투데이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남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새로 합류한 이윤지와 정한울의 일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윤지는 영상 공개에 앞서 남편이 방송을 찍는 것을 어려워해 "환자 100명 보는 것이 낫다"고 말을 했다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윤지의 남편 정한울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한울은 자신을 이윤지의 남편이라고 소개하면서 "구강악안면외과 의사"라고 덧붙였다. 정한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 앞서 처음 하는 방송에 긴장하던 모습과는 달리 유창하게 말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지 부부는 둘째 임신 소식을 밝히기도 했다. 이윤지의 딸 라니는 식사 도중 '라돌이'를 언급했다.

이에 이윤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둘째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윤지는 "방송일 기준 21주 차 됐다. 안정기를 보내고 있는 임산부"라고 설명했다. 남편 정한울은 "라니도 식구 셀 때 4명으로 센다"며 새 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음을 전했다.

한민선 기자 sunnyda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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