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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아이슬란드간세끼' 이수근X은지원, BTS 위상에 감탄→둘만 모르는 라이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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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N '아이슬란드 간 세끼'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수근과 은지원이 라이브 방송 위기에 닥쳤다.

8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본인들만 모르는 라이브 방송에 직면하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게이시를 보기 위해 차량을 타고 이동한 두 사람. 이수근과 이수근은 침묵을 지키던 중 무단횡단 중인 양 떼를 발견했고 은지원은 "귀엽다"고 감탄했다. 하지만 이수근은 "저 중에 사람이 한 명은 있지 않을까"라고 반응했고 두 사람은 각자의 말만 했다.

뷔페에 들러 두 사람은 밥을 먹기 시작했고 곧 이수근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아이슬란드 직원을 보고는 "싸이밖에 몰라"라고 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반박했지만 직원은 정말 BTS를 몰랐다. 그 직원은 싸이 역시 몰랐지만 말춤을 보고는 '강남스타일'을 알았다.

이를 본 은지원은 "비틀즈가 있는 영국에서 방탄소년단이 지금 비틀즈라고 했다. 그건 최고의 찬사다"고 했고 이수근 역시 거들었다. 그러자 은지원은 "하와이 매장 갔는데 '오우 젝키?' 이러더라. '날 아냐'고 했더니 알고 봣더니 하와이 시절 동창생이었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굴포스에서 관람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왔고 이후 저녁을 먹으러 식당을 왔다. 멤버들은 촬영이 끝난 후 회식으로 알고 있었지만 사실은 라이브 방송을 앞두고 있었다.

그 시각 한국에서는 새벽 5시 인터넷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 15분 전까지만 해도 이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즐거움에 빠졌다.

예고편에서는 방송 3분을 남기고서야 사실을 알게 돼 당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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