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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피해 영덕·울진·삼척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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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가 난 경북 영덕군과 울진군, 강원 삼척시 등 세 곳을 오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해당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에 따라 피해 복구비 가운데 지방비 부담액의 50에서 80%를 국고에서 지원합니다.

정부는 오는 17일까지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를 벌여 기준을 넘는 지역이 더 있을 경우 특별재난지역을 추가 선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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