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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욕설했다"...태권도 사범이 원생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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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사범이 수업 도중 원생을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아동 학대 혐의로 태권도 사범 20대 김 모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0일 저녁 8시 반쯤 9살 A 군을 수차례 들어 바닥으로 내던지는 등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수업을 받던 A 군이 혼자 욕설을 해 이를 멈추게 하려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김 씨의 추가 폭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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