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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정형돈 라틴댄스 대결&솔라 폴댄스&하승진 소장품 공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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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 : ‘마이리틀텔레비전V2'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정형돈이 만보기를 차고 라틴 댄스를 췄다.

2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 솔라, 김구라TV에서 다양한 방송을 준비했다.

정형돈 장성규는 댄스스포츠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출연한 남미 출신 게스트들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살사춤 바차타를 선보였고, “저 춤 이제 형돈이 형이랑 성규 형이랑 같이 하는 거죠”라는 댓글을 본 정형돈과 장성규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러나 장성규의 숨소리를 들은 정형돈은 “야 숨소리를!”라고 화를 내며 장성규를 밀쳐내서 웃음을 자아냈다.

만보기를 허리에 차고 밸리댄스를 춰서 가장 많이 흔드는 사람이 누구인지 대결을 시작했다. 댓글을 읽던 장성규는 “형돈이 형 허리 없다는데요”라고 말했고 때마침 정형돈의 허리에 찬 만보기 줄이 끊어져 웃음이 터졌다. 정형돈이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도전자 연희는 148, 정형돈 143, 라틴 댄스의 챔피언은 171로 최강자 카를라가 승리했다. 장성규는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는데도 미소를 잃지 않으신다 대단하시다”고 말했다.

솔라가 폴댄서 유대성과 함께 폴댄스를 배웠다. 유대성은 “이번엔 좀 아픈 건데 아픔만 참으시면 된다”면서 동작을 선보였다. 유대성의 설명대로 자세를 취하던 솔라는 “저는 별로 안 아픈데요 여기서 밥이라도 먹겠는데요”라고 말했다. 이후 솔라는 실제로 폴 위에서 밥을 먹어 놀라움을 샀다. 시청자는 “화장실 다녀왔는데 무슨 일이냐”면서 폴댄스를 추며 밥을 먹는 솔라를 보고 놀랐다.

김구라는 개인이 소장한 가치 있는 물건들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농구선수 하승진은 NBA시절 유니폼을 공개했고, 감정가 100만원에 낙찰했다. 한편, 한국영화 포스터를 모아온 수집가의 소장품도 공개됐다. 영화 태권V의 실물 포스터는 150만원 낙찰가를 받았다. 감정가는 “이 포스터는 지방판이라서 더 희소성이 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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