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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염포차’ 오픈… 노릇노릇 통닭→홍합탕까지(ft.남주혁)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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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TVN '삼시세끼 산촌편'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염포차가 개시했다.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함께 삼시세끼를 만들어 먹는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세아, 염정아, 남주혁, 박소담은 달달한 점심상을 준비했다. 직접 딴 옥수수를 가마솥에 삶았고, 박소담은 시장에서 사온 도토리묵을 김치와 함께 준비했다. 달달한 토마토 설탕절임을 디저트로 만들어두기도. 찰옥수수를 맛본 윤세아는 “더 달았으면 너무 달았을 거다.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후 네 사람은 저녁 준비를 위해 근처 마트를 찾았다. 마트로 가던 길 남주혁은 ‘걷고 싶다’를 들으며 조용필을 모창 해 웃음을 안기기도. 남주혁은 평소 아날로그한 감성의 노래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겠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늘어놓았고, 이에 염정아는 박장대소했다.

마트에서 사온 재료를 바탕으로 네 사람은 ‘염포차’ 오픈을 준비했다. 만들어야 할 음식이 많았던 만큼 네 사람은 모두 부지런히 재료 손질을 했다는 후문. 이들이 준비한 메뉴는 홍합탕, 골뱅이 소면, 콘치즈, 가마솥 옛날통닭과 누룽지 튀김, 샐러드였다. 해야할 일이 많은 만큼 네 사람은 허둥지둥 음식을 만들었다. 마침내 모든 음식 준비가 끝나자 염정아는 “불태웠다”며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가 듣고 싶다고 팬심을 전했다. 예쁜 조명과 음악, 맛있는 음식이 더해지자 네 사람은 모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음식을 맛 본 모두는 “너무 맛있다”며 연신 감탄했다. 남주혁은 음악을 들으며 즉흥으로 화음을 맞춰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다음 날 아침, 늦잠을 잔 멤버들은 빠르게 아침을 준비했다. 아침상의 메뉴는 김치볶음밥과 배춧국. 깻잎에 대해 얘기하는 염정아와 윤세아를 본 남주혁은 “이제 잠이 좀 깻잎?”이라며 아재개그를 시도했다. 남주혁의 아재개그에 제법 익숙해진 두 사람은 몇 초 후 웃음을 터뜨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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