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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김기범, 모든 신경은 김시경♥…냉동인간 비주얼+직진 본능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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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배우 김기범이 4명의 썸녀 중 3명의 호감을 얻었다. ‘썸녀’들의 인기를 독식한 김기범은 냉동인간 비주얼과 한 여자만을 향한 직진 본능을 보여줬다.

김기범은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썸바이벌 1+1’의 연예계 대표 솔로남 특집 2탄에 출연했다. 김기범과 함께 권혁수, 이진호, 천둥이 함께 했다.

‘양반김’이라는 닉네임으로 썸녀들과 대화에 참여한 김기범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희철은 “눈물날 것 같다”. “아직도 내 휴대전화에 ‘양반김’이라고 저장되어 있다”고 말하며 김기범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김기범은 “거의 1년 동안 집에서만 지냈다. 너무 어색하지만 이 프로그램에 나온 이유는 진짜 연애를 해보고 싶어서다”며 “김희철 때문에 나왔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혀 아니다. 진짜 연애하고 싶어서 나왔다”고 남다른 각오와 투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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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녀들의 첫 인상 호감도에서 김기범은 3명의 관심을 받았다. 프리랜서 모델 이아윤, 승무원 준비생 윤혜진, 대학생 김시경이 김기범에게 관심을 보였다. 김기범은 김시경에게 관심을 보였다.

서로의 관심을 인지했는지, 김기범과 김시경의 취향은 대체로 비슷했다. 명절에 먹고 싶은 전을 선택할 때도 두 사람은 오색꼬치전을 선택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호 등 다른 사람들도 있었지만 김기범은 김시경만 바라보며 확실한 관심을 보였다.

관심 있는 대상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는 ‘썸 텐트’에서 ‘썸녀’들은 대부분 김기범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이아윤, 윤혜진, 김시경이 김기범을 택했고, 이들은 김기범의 이상형, ‘심쿵’ 포인트 등을 알아내며 다음 미션을 준비했다.

‘썸남’ 텐트에서는 김시경이 인기였다. 그 중에는 김기범도 있었다. 김기범은 김시경에 대한 호감을 보이며 그녀에 대한 정보를 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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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미팅’에서 김기범은 첫 미팅 상대로 김시경과 마주 앉았다. 긴장한 탓에 입술이 파르르 떨리고 시선 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기도 했다. 하지만 김기범은 용기를 냈고, 마지막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2017년 겨울이었다. 당시에 상실감이 커서 휴대전화도 없애고 그랬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기범은 최근에는 모바일 메신저도 설치하는 등 다시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용기를 낸 김시경은 나이 차이 등 현실적인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건지를 물었고, 두 사람은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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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의 신경은 온통 김시경이었다. 이진호, 천둥, 권혁수와 차례대로 미팅을 하는 김시경에게 신경을 썼다. 이아윤 등이 김기범의 호감을 얻으려 했지만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이유는 이 때문이었다.

‘3분 미팅’ 후 김기범과 김시경은 또 한번 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김시경이 김기범이 ‘최애템’으로 내놓은 헤드폰을 택한 것. 이아인도 헤드폰을 택해 3명이 데이트를 하는 묘한 상황이 생겼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를 신경쓰고 챙겨주면서 데이트를 이어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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