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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금융팁] 새돈 안바꿨네?…"은행 이동점포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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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족·외국인 근로자 탄력점포 운영
한국금융신문

신한은행 이동점포 모습./사진=은행연합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추석 연휴에는 가족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면서 조카 등 용돈이 나가는 날이기도 하다. 연휴 기간 전 바쁜 업무로 돈을 뽑지 못해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은행에서는 휴게소 이동점포, 셀프창구 등을 운영하고 있어 추석 귀경길에도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추석 연휴기간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은 고속도로 휴게소, 지하철역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농협은행은 경부고속도로 부산바향 망향휴게소,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11~12일 양일간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목포방향 서해안 고속도로 화성휴게소에서 11~12일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

우리은행은 이동점포 '위버스'를 11~12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하나은행은 목포방향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와 강릉방향 영동고속도로 용인휴게소에서 '움직이는 KEB하나은행'을 운영한다.

기업은행은 11~12일 강릉방향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 서해안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에서 'U-IBK'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11일 오후12시부터 오후5시, 12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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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11일 하루 부산방향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와 광명역 KTX 1번 출구에서 '찾아가는 브랜치'를 설치한다.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구은행은 춘천방향 중앙고속도로 칠곡 동명휴게소에서 10~12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DGB무빙뱅크'를 운영한다.

부산은행은 부산프리미엄아울렛에 12일 하루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경남은행은 순천방향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게소에서 11일 하루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무빙뱅크'를 운영한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탄력점포도 마련돼있다.

신한은행은 15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안산 원곡동외환센터출장소, 김해중앙에서 외국인 대상 계좌 신규, 환전, 송금을 제공한다. 강원랜드카지노출장소는 12~15일 오전11시부터 오후7시까지 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15일 하루 안산외국인금융센터, 김해외국인금융센터, 김포외국인금융센터, 의정부외국인금융센터, 대림동외국인금융센터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외국인을 위한 환전, 송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 하나은행은 원곡동 외국인센터, 원곡동 외환센터출장소, 혜화동 일요송금센터 3곳을, 기업은행은 안산외환송금센터 출장소, 수협은행은 원곡동 외환송금센터 출장소 등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은행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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