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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귀성·귀경길 간 알아두면 좋은 자동차보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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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손해보험사들이 추석연휴 귀성·귀경길 간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출동과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각 손보사들은 추석연휴간 견인, 비상급유, 배터리충전, 타이어 펑크 교체, 잠금장치 해제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보험에 가입된 운전자는 자신이 든 손해보험사로 전화하면 서비스를 접수할 수 있다. 일부 보험사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접수를 받기도 한다. 해당 서비스는 특약에 가입한 운전자에 한해 제공된다.

고속도로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시 한국도로공사 긴급견인 제도를 활용하면 안전지대까지 무상 견인이 가능하다. 한국도로공사 긴급견인 제도는 한국도로공사 콜센터(1588-2504)로 전화해 안내를 받으면 된다.

각 보험사들은 추석 연휴를 맞이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MG손해보험, 흥국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더케이(The-K) 손해보험 등이 해당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타이어 공기압 측정, 오일류 점검 등 20가지 항목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한편 연휴 기간에는 장거리, 장시간 운전으로 인해 교대 운전을 하는 경우가 잦다. 보험에서 운전자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면 보험처리가 되지 않을 수 있기에 운전자 범위를 단기간 확대하는 ‘단기운전자확대특약’에 가입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이희진 기자 hee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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