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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임신 "허니문 베이비, 내년 1월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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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SBS funE | 강수지 기자] 정지원(34) KBS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정 아나운서는 11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남편인 독립영화감독 소준범과 함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새댁이 돼 맞는 첫 명절, 수줍게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 부부에게 둘이 떠난 신혼여행에서 셋이 되어 돌아오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고, 감격스럽고 신비로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조용히 소식 듣고,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축하하고, 축복해주신 분들 한 분 한 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또 "입덧도 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우리 아가. 무지 설레고, 떨리고, 걱정도 앞선다"면서 "내년 1월에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 아나운서와 소 감독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 2개월 연애 후 지난 4월 6일 화촉을 밝혔다. 이후 소 감독이 교촌에프앤비 신임 회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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